목회자님께 드리는
한식구 소개

한식구는 교회 소그룹을 위한 폐쇄형 공동체 앱이에요. 주일에 만난 식구들이 평일에도 한 줄 감사를 나누고, 서로를 위해 촛불을 켜고, 출석과 돌봄을 셀장이 한눈에 봅니다. 교회가 내는 비용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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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교회 청년부
무엇을 하나요
성도에게는 관계, 셀장에게는 목양
  • 한줄감사와 오늘의 질문으로 평일에도 대화가 이어져요.
  • 촛불 중보기도 — 기도제목은 익명, 기도한 사람도 익명.
  • 기도방과 미니미 — 내 방을 꾸미고 식구 방명록에 한 줄을 남겨요.
  • 출석·주간 목표·공지·돌봄 노트를 셀장이 한 곳에서.
  • 셀·속회·구역·목장, 교회의 말로 그대로 불러요.
첫 걸음
등록 심사도, 승인 대기도 없어요
  1. 모임을 만들어요. 교회 전체가 아니어도 돼요. 청년부·목장 하나로도 시작할 수 있어요.
  2. 초대 링크를 보내요. 카톡 한 번. 링크를 받은 식구는 승인 없이 바로 들어와요.
  3. 식구가 걸어 들어와요. 마당에 캐릭터가 한 명씩 늘어나는 걸 함께 봐요.
익명과 안전
익명은 약속이 아니라 구조
  • 기도제목 작성자는 데이터베이스 권한 단계에서 차단돼요. 교회 관리자도, 운영자도 볼 수 없어요.
  • 교회 간 데이터는 완전히 격리돼요. 다른 교회의 명단·기록은 보이지 않아요.
  • 개인정보를 외부에 제공하지 않고, 광고를 싣지 않아요.
  • 출석을 재촉하는 배지나 안 읽은 숫자를 보내지 않아요.
비용과 원칙
교회가 결재할 것은 없어요.
교회 비용 0원
요금제·멤버십·기능 제한이 없어요. 출석, 통계, 조직도, AI 모임 요약까지 모든 기능이 모든 교회에 열려 있어요. 작은 셀 하나도, 큰 교회도 같은 앱을 씁니다.
성도는 원할 때만
기도방을 꾸미는 옷과 가구는 앱 안의 이삭으로 사요. 이삭은 활동으로 모으거나 개인이 원할 때 소액으로 충전하는 디지털 재화예요. 헌금이나 후원이 아니고, 사지 않아도 모든 기능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작은 교회도 쓸 수 있나요?
네. 셀 하나로도 충분히 돌아가고, 교회가 커지면 명단 검색·조직도가 자연스럽게 따라와요.
교회 등록 심사가 있나요?
초대 링크로 들어오는 식구에게는 없어요. 심사는 앱 안 검색에 교회를 공개할지만 정해요. 그 사이에도 초대와 입장은 그대로 됩니다.
데이터는 어디에 있나요?
서울 리전의 Supabase에 저장되고, 교회 단위로 접근이 나뉘어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어요.
시연이나 도입을 이야기해 보고 싶다면
교회 이름과 편한 시간을 적어 보내 주세요. 화면을 함께 보며 30분 정도 안내드려요.
support@hansikgu.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