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일에 만난 우리 교회 식구들, 평일에도 한식구에서 만나요. 안부 한 줄부터 같이 꾸미는 방까지, 우리 모임의 다음 이야기가 이어져요.
들어오면 우리 교회 식구가 보여요. 접속 중인 미니미를 보고, 서로의 방에 놀러가며 주일의 이야기를 이어가요.

리더가 모임 이름을 만들고 초대 링크를 보내면, 우리 교회 식구들이 하나씩 모여요. 혼자 쓰는 앱보다 같이 들어와야 더 재밌어요.
앱을 열면 지금 들어온 식구가 보여요. 방에 놀러가고, 셀의 한 주를 함께하고, 감사와 기도를 나누며 양 달리기도 해요.

지금 들어와 있는 식구의 미니미를 보고, 내 방에서 반려동물과 쉬어요. 친구 방에 놀러가 안부를 남기고, 한줄감사와 오늘의 말씀도 홈에서 이어갈 수 있어요.
셀 식구와 주간 목표를 보고, 셀 커뮤니티에서 이야기를 이어가요. 리더는 출석과 공지도 같은 화면에서 챙길 수 있어요.
한 번에 한 기도제목을 읽고 촛불을 꾹 눌러 아멘을 전해요. 기도제목을 올리거나 조용히 나갈 수도 있어요. 작성자는 교회 관리자에게도 드러나지 않도록 설계했어요.
리더가 교회와 모임을 만들고 초대 링크를 보내면 돼요. 셀이나 목장 하나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
교회 비용은 없어요. 보상 광고는 원하는 경우에만 볼 수 있고, 광고 없이도 공동체·기도·묵상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요.
네. 작성자는 다른 식구나 교회 관리자에게 표시되지 않도록 권한 단계에서 분리되어 있어요.
물론이에요. 다만 한식구는 같이 시작할수록 더 재밌어요. 우리 교회 친구 한 명에게 링크를 보내 함께 들어와 보세요.
교회 소개 페이지를 먼저 살펴보시고, support@hansikgu.app로 편하게 연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