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에 만나고,
평일에도 한식구.

우리 교회 사람들과
조금 더 가까워지는 공간이에요.

한식구에 어떻게 오셨나요?
어디서 오셨는지에 따라 첫 걸음이 달라요.
우리 모임을 만들고 싶어요
교회·청년부·목장·셀의 리더예요. 우리 공간을 만들고 식구들을 초대할래요.

앱에서 모임 이름을 지으면 마당에 간판이 서고, 내 캐릭터가 먼저 섭니다. 초대 링크 하나로 식구들이 한 명씩 걸어 들어와요. 승인 절차 없이, 링크를 보낸 것이 곧 초대예요.

App Store · Google Play 준비 중
초대받아서 왔어요
리더에게 초대 링크나 코드를 받았어요.

받은 코드 여섯 글자를 넣으면 우리 모임 마당으로 가는 초대 페이지가 열려요.

링크를 받았다면 그냥 누르셔도 돼요. 앱이 있으면 바로 열리고, 없으면 코드가 보여요.

아직 잘 모르겠어요
우리 교회가 이미 있는지 찾아보거나, 먼저 둘러볼래요.

앱 첫 화면에서 교회 이름으로 찾을 수 있어요. 이미 등록된 교회면 가입 요청을 보내고 리더가 받아줍니다. 아래에서 한식구가 무엇을 하는지 먼저 보셔도 좋아요.

평일의 한식구
기능보다 먼저, 마음이 모이는 곳.
한줄감사 · 오늘의 질문
오늘 감사한 한 줄
하루에 한 줄, 감사한 일을 남겨요. 모두가 함께 답하는 오늘의 질문으로 서로를 알아가고, 아멘과 마음 한마디로 짧은 대화가 피어나요.
촛불 중보기도
누가 썼는지 아무도 몰라요. 관리자도요.
기도제목을 올리면 식구들이 한 번에 하나씩 만나 마음을 다해 기도하고 촛불을 켜요. 작성자는 데이터베이스 권한 단계에서 가려져요. 익명은 약속이 아니라 구조예요.
기도방 · 미니미
내 방을 꾸미고, 식구 방에 축복을 남겨요
픽셀 캐릭터로 나를 만들고 방을 꾸며요. 식구의 방에 들러 축복 한마디를 남기면 방명록에 쌓여요.
출석 · 소그룹 운영
셀장은 우리 모임을, 관리자는 교회 전체를
출석, 주간 목표, 공지, 돌봄 노트까지 한 곳에서. 셀·속회·구역·목장, 우리 교회의 말로 그대로 불러요.
보내지 않는 것
출석을 재촉하는 배지, 안 읽은 숫자, 광고. 한식구는 사람을 조용히 기다립니다.
교회에 소개하고 싶다면
목회자와 나눌 자료를 준비해 두었어요.